이런 프로젝가 있었는지 몰랐네요
미얀마 싸이클론 피해와 중국 쓰촨성의 대지진 등 자연재해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아시아 인들을 위해서 성룡씨가 제안 하고
한국의 강제규 감독님과 박진영 프로듀서과 참여한 프로젝트라고 합니다.
성룡씨를 제외하고는 모두 한국 가수들과 배우, 스포츠스타 가 참여하였네요
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고 해주세요
아시아 희망 담은 프로젝트 앨범 ‘아이 러브 아시아’ 실체 드러내
[M/V] Smile Again
Making
덧.
고통받고 있는 분들이 그 고통에서 벗어 날 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.
한국어로 노래하는 성룡씨 오랜만에 보네요 ^^
개인적으로 아시아 각국의 스타들이 참여 하고 언어도 한국어 만이 아닌 다른 언어 버전 (영어, 중국어 등)으로도 제작 되었다면 좀 더 많이 널리 공감대를 형성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네요
I Love Asia (혹은 We Love Asia)란 타이틀로 아시아 각 국에서 공연도 할 수 있었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.
뭐 앞으로 이런 기회가 많아 지다보면 좀 더 크게 발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.
We are the world가 생각이 나네요 ... 노래 힘.. 강하죠... ^^;;
http://northwind.tistory.com/trackback/77

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이올린에 추천하기



좋은 취지로 여러 아티스트분들께서 모이셨군요^^*
다시금 음악과 함께 여러 매체의 힘을 느낄 수 있었네요.
네 ^^
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좋은 취지이니 만큼 널리 알려졋으면 좋겠어요